1985년 창립당시 전기밥솥의 핵심부품인 열판을 생산해 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더욱 발전된 제조기술에 투자한 결과 IH(Induction Heating)밥솥용 코일 자동화   생산 설비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여 관련특허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로서 창립 당시부터 국내밥솥시장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쿠쿠전자에 납품하며 국내 밥솥시장의 지속적 성장과 품질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CE, ISO, INNO-BIZ 등을 인증 받았으며, 1998년 IMF당시 경영의 다각화를 위하여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Encoder를 개발한 LG그룹으로부터 생산, 특허기술을 이전받아 OTIS (구 LG산전) 등 국내 Elevator 및 자동화 회사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보다 발전된 기술개발을 위하여 일본의 고정밀 엔코더 제조회사인 MTL사 와의 활발한 기술교류 를 통한 Robot관련 분야 Absolute Encoder 고기능 첨단 Encoder 개발에도 성공하였습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로 Resolver의 독자개발에 성공하여 현대로템에 납품하고 있으며, 국가산업 및 방위산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미래창조 고객봉사 라는 사시아래 모든 임직원들이 품질이 최우선이라는 신념으로 기술개발에 박차를 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국내 산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더 매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최  금  선